
[출처 : 조선비즈]
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 1일차
발사체 임무·서비스’ 주제 토론 열려
스페이스X 독점 깨기 위해 위성 궤도 셔틀, 발사체 소형화 등 다양한 전략 제시
스페이스X가 우주 발사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 주자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주요 고객층인 위성 서비스 기업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. 스페이스X는 재사용 우주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면서 민간 기업이 우주 개발을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열었지만, 우주산업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하려면 새로운 접근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.


